‘오늘의 동영상’
정동영 의원실 소식 – 17년 8월 6일

 

‘오늘의 동영상’은 국민의당 정동영 의원이 꿈꾸는
대한민국의 모습(像)과 생각(想)을 정리해서 전달하는

정동영 의원실 뉴스레터입니다.

정동영 의원 의정 활동과 미디어 출연, 각종 인터뷰 등
‘정동영의 모든 것’을 정리해서 알려드립니다.

 

 

오늘의 동영상 (想) : 정동영의 생각

정동영 의원 주요 발언 · 의정 활동 모아보기

 

 

국민의당 정동영 의원은 2017년 8월 6일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국민의당 안철수 전 대표 출마와 정부 여당과의 관계 설정, 국민의당 노선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극중주의가 아니라 민생주의가 답입니다!

 

민생주의는 국민 삶의 현장에서 국민의 삶을 개선하기 위한 노력을 실천하자는 노선입니다. 우리 국민은 지난 한 주 동안 하루도 빠짐없이 부동산 관련 보도를 접했습니다. 주택 담보가 70%를 차지하는 가계부채 1400조원이 상징하듯 우리 국민은 부동산 투기와 주택 가격 거품으로 고통받고 있습니다.

집을 3채 이상 가진 사람이 30만명, 2채 이상 가진 사람이 170만명인 부동산 폭등의 현장, 일자리 절벽의 현장, 보육과 교육의 현장에 국민의당은 몽골 기병처럼 뛰어 들어가야 합니다. 현장에서 문제해결의 실마리를 찾고 문제 해결 능력을 보여주는 것이 국민의 신뢰를 회복하는 길입니다.

민생주의가 2018년 지방선거에서 승리할 유일한 길임을 믿습니다.

8월 27일 국민의당 전당대회에서 제가 당 대표가 되면 바로 다음 날부터 민생현장 속으로 뛰어들겠습니다.

 

국민의당 정동영 의원 기자회견문

정동영 “극중주의? 민생주의! 지방선거 승리할 유일한 길”

 

 

 

국민의당 정동영 의원은 2017년 8월 6일 국회 정론관 기자회견 후 질의응답에서 국민의당 위기의 원인을 신뢰의 위기로 진단하고,신뢰 회복의 첫 단추는 대선 패배와 제보조작 사건 책임에서 자유로운 지도부를 선출하는 것이라 지적했다.

 

 

국민의당의 위기는 신뢰이 위기다!

 

국민의당이 지방선거에서 승리하는 길은 국민의 신뢰를 회복하는 것이다. 국민의당의 위기는 신뢰의 위기다. 국민의 신뢰가 땅에 떨어졌다.

국민의 신뢰를 다시 회복하는 첫 단추는 대선 패배와 제보조작 사건의 책임에서 자유로운 지도부와 당 대표를 선출하는 것이다. 땅에 떨어진 신뢰를 일으켜 세우는 것이 기본 중의 기본이다.

지지율은 국민의 신뢰를 숫자로 표현한 것이다. 국민의당 지지율 5%가 지방선거 전날 지지율이라면 국민의당은 소멸한다.

국민의당은 신뢰를 어떻게 세울 것인가? 이번 국민의당 전당대회는 ‘누가 국민의 신뢰를 일으켜 세울 수 있는가’ 경쟁하는 자리다.

 

국민의당 정동영 의원 질의응답

정동영 ‘국민의당 지지율 5%’ “안철수 사당화 성적표”

 

 

오늘의 동영상 (像) : 언론이 본 정동영

정동영 의원 주요 언론 기사 모아보기

 

 

안철수 “당 살리려 독배”…천정배 “몰염치”·정동영 “사당화”
한겨레 최혜정 김규남 엄지원 기자

 

8·27 국민의당 전당대회를 앞두고 당대표 출마를 선언한 안철수 전 대표와 천정배·정동영 의원이 6일 각각 간담회를 잇따라 열어 본격적인 ‘여론전’에 나섰다. 안 전 대표는 당을 구해낼 ‘해결사’를 자임한 반면, 천정배·정동영 의원은 안 전 대표의 ‘대선 패배 책임론’을 강조하며 안 전 대표의 사퇴를 강력히 촉구했다.

 

 

‘전기 충격’ 필요하다는 안철수 … 천정배 “구태 정치” 정동영 “사당화 하나”
중앙일보 안효성 기자

 

6일 오후 2시 국회 의원회관에서 기자간담회를 연 안철수 전 국민의당 대표는 셔츠 소매부터 걷었다. 그러면서 자신의 전당대회 출마에 대해 “독배라도 마셔야겠다고 결심을 한 것”이라고 표현했다.

안 전 대표가 ‘독배’라고 말한 것처럼 그의 출마에 대한 당내 반발이 거세다. 천정배 의원과 정동영 의원도 이날 기자간담회를 열어 안 전 대표의 출마를 집중 성토했다. 천 의원은 “구태 중의 구태”로, 정 의원은 “당이 소멸할 것”이라고 비판했다.

 

 

정동영 “안철수 극중주의가 아니라 민생주의가 답”(종합)
이데일리 유태환 기자

 

정동영 국민의당 대표 후보가 6일 “국민의당은 지난 1년 반 사당화의 그림자가 지배했다”며 안철수 전 대표를 정조준하고 나섰다. 안 전 대표가 지난 3일 오는 27일 열리는 전당대회 출마선언을 하고 나선 가운데 국민의당 사당화의 주역이었던 그의 출마 부당성을 지적하고 나선 것이다.

 

정동영 “극중주의, 듣도 보도 못한 구호. 사당화 그늘 속에 지지율 5%”
뉴시스 위용성 기자

 

당대표 도전에 나선 정동영 국민의당 의원이 6일 안철수 전 대표가 선언한 ‘극중주의’에 대해 “한국 정치에서는 듣도 보도 못한 구호”라고 꼬집었다. 정동영 의원은 이날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이같이 말했다. 정 의원은 “극중주의라는 구호에는 방향이 없고 신념이 없다는 점에서 기회주의적”이라고 밝혔다.

 

오늘의 동영상 (像) : 정동영 사진관

정동영 의원 활동 모습을 사진으로 공유합니다.

 

 

‘나의 삶을 개선하라!’
개혁의 경쟁자, 개혁의 주도자, 개혁의 촉진자!

국민의당 정동영 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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